반응형 개발자 면접?1 [면접후기] 관상면접이라고 들어보았는가...? 떨어진 면접을 굳이 면접 후기라고 남기고 싶지는 않지만 꽤나 신기한 경험이여서 쓰는 장금상선 면접 후기... 개발자로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게 놀라웠다. 일단 나는 개발자다. 그리고 면접 제의가 온 것은 전산팀 사원이였다. 사실 전산팀으로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제안을 수락한 이유가 있었다. 바로 관상면접을 체험해보고 싶었기 때문! 사람인에서 채용제안이 왔을 때 당연히 구글에 검색을 해보았다. 그리고 나오는 결과... 관상면접이라니...? 하고 찾아봤더니 진짜 관상면접을 본다더라... 관상면접이라니 흥미가 생겨 일단 서류를 넣어봤다. 설마 되겠어... 했는데 서류를 통과해버렸다. 관상면접을 보는 기업 답게 정장을 입고 오라고 했다. 일단 나는 그 당시 머리가 장발이였기 때문에 붙을 확률이 거의 없었지.. 2024. 3.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