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내생각1 친구란 누구나 이미 알고 있는 원수에 불과하다 A friend is nothing but a known enemy 친구란 누구나 이미 알고 있는 원수에 불과하다 최후의 락스타, 그 유명한 커트 코베인이 남긴 말이다. 그는 얼마나 힘들었기에 친구를 이렇게 말을 했을까? 요새 매일 우울한 시간을 가지고 살아간다. 언제는 안 그랬냐만은 전처럼 우울해 죽겠다기보다는 다소 울적한,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느낌이다. 이제는 너무 익숙해진 것일수도 있고. 이런 우울한 나의 삶에 하나 더 우울할 일이 있었다. 나한테는 20살 때부터 같이 놀던 친구들이 있었다. 나까지 포함해서 4명이었는데 여러 삐걱대는 일이 있긴해도 그럭저럭 재밌게 지냈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내 여느 인간관계가 그러하듯 우리의 관계는 얼마 가지 못해 산산조각이 났고, 그 친구들 중 두.. 2023. 4.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