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면접2 [면접후기] 관상면접이라고 들어보았는가...? 떨어진 면접을 굳이 면접 후기라고 남기고 싶지는 않지만 꽤나 신기한 경험이여서 쓰는 장금상선 면접 후기... 개발자로서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게 놀라웠다. 일단 나는 개발자다. 그리고 면접 제의가 온 것은 전산팀 사원이였다. 사실 전산팀으로 가고 싶지는 않았지만 제안을 수락한 이유가 있었다. 바로 관상면접을 체험해보고 싶었기 때문! 사람인에서 채용제안이 왔을 때 당연히 구글에 검색을 해보았다. 그리고 나오는 결과... 관상면접이라니...? 하고 찾아봤더니 진짜 관상면접을 본다더라... 관상면접이라니 흥미가 생겨 일단 서류를 넣어봤다. 설마 되겠어... 했는데 서류를 통과해버렸다. 관상면접을 보는 기업 답게 정장을 입고 오라고 했다. 일단 나는 그 당시 머리가 장발이였기 때문에 붙을 확률이 거의 없었지.. 2024. 3. 13. IPP 일학습병행 솔직 담백 후기(2) 지원과 면접 지원 일학습병행제에 지원하게 되면 먼저 IPP에서 제공하는 참여 기업 리스트를 보고 지원할 기업을 3지망까지 쓰게 된다. 근데 그 리스트라는게 상세한 내용은 거의 없고 대략적인 기업 정보와 툴만 적혀 있다. 예를 들면 java spring을 사용해 웹사이트를 유지하는 SI 업체라 하면 대강 기업이름 : (주) 무슨무슨 기업 업무 : 개발 지원 갖춰야될 지식 : java, eclipse, jsp 뭐 이 정도로 나온다. 즉 IPP에서 제공하는 자료로는 내가 정확히 무슨 업무를 하게 될지 정확히 파악이 불가능하다. 결국 직접 서치해서 찾아야 하는데 이것도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 필자 같은 경우엔 품질관리 및 소프트웨어 테스팅 회사라고 해서 지원(물론 저게 뭔지도 몰랐고 개발은 더 몰랐으니까 개발보다는 테스팅.. 2023. 2. 21. 이전 1 다음 반응형